음악/공연찬양/워십

피아노 워십 콘서트

한국 기독교 음악선교 100주년을 기념하며, 세대를 잇는 제자들이 선보이는 피아노 워십 콘서트 ‘위로의 선율’. 마두원 선교사의 찬송가 편곡과 함께 피아노와 예술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

58분

편 피아노 워십 콘서트 - 애자킴 봄블레싱 지클랑

출연자

피아니스트 김애자, 피아니스트 김소형, 피아니스트 방기수, 배우 추상미, 배우 유서진, 안무가 이형우, 개념예술가 이름

좋아요
공유